← 목록으로

“하이닉스는 삼성전자 레버리지” … 장기 투자자에게 주가 하락은 희소식?

매일경제-증권 · 2026-07-29 03:15 · 삼성전자(005930) · #삼성전자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AI 요약 전문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위 "✨ AI 요약" 버튼을 눌러 생성해주세요.

📄 원문 전문
하이닉스 역대급 실적에도 급락 왜? <플러스 포인트> ▶하이닉스 분기 순익 93조·이익률 76% ▶1년새 이익 1242% 급증에도 주가약세 ▶연말 PER 5배 밑으로…장기 매수 찬스? ▶하이닉스 분기 순익 93조·이익률 76% ▶1년새 이익 1242% 급증에도 주가약세 ▶연말 PER 5배 밑으로…장기 매수 찬스? 일본이 미국 진주만을 기습 공격했듯이 중국이 한·미 인공지능(AI) 반도체 진영을 두 갈래로 타격했다. 한쪽은 딥시크에 이어 ‘키미 K3’를 앞세워 소프트웨어 전선을 공격하더니, 이번엔 창신메모리 상장(IPO)으로 하드웨어 쪽을 때렸다. 창신메모리는 아직까지 중국인 이외에는 매수할 수 없는 주식이다. ‘설마’가 투자자들을 잡았다.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주가 고점에서 차익실현을 하지 못 한 사람들은 ‘멘붕’(멘탈 붕괴)에 빠졌다. 그러나 SK하이닉스의 실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비용을 뗀 순이익은 1년 새 무려 1242% 급증했다. 이익률은 창신메모리 보다 4.4배 높다. 중국이 갖지 못한 고대역폭메모리(HBM)라는 ‘신무기’도 있다. 진주만 공습 이후 전열을 정비해 승리를 가져왔듯 한·미 반도체 진영에 있는 투자자들은 주가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