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아이로봇, 첫 AI 버추얼 IP '체리나' 출격…AI 사업 상용화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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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아이로봇 LSK아이로봇 close 증권정보 091970 KOSDAQ 현재가 4,38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85 2026.08.0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나노캠텍, 'LSK아이로봇'으로 새 출발…AI·로봇 기업으로 사업 체질 개선 나노캠텍, 베트남 생산법인 성장 지속…6년 연속 흑자·현금창출력 개선 나노캠텍 자회사 한일오닉스, 상업용 주방설비 시장 성장세…호텔·병원 수주 확대 (091970)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컴퓨터비전 기술을 적용한 첫 AI 콘텐츠 프로젝트 '체리나(본명 김채니)'를 이달 중 공개하며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체리나는 최근 인수한 AI 전문 자회사 원터치에이아이의 기술력을 활용해 개발 중인 AI 버추얼 IP다.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향후 다양한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LSK아이로봇은 원터치에이아이 인수를 통해 생성형 AI와 컴퓨터비전 분야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원터치에이아이는 삼성SDS AI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출신인 최종원 중앙대학교 교수가 설립한 AI 전문기업으로, 시각지능과 영상 AI 기술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체리나는 AI 기반 시각지능과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는 버추얼 IP로,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이용자와의 상호작용형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LSK아이로봇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생성형 AI와 컴퓨터비전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축적되는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기술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체리나를 AI 기술 사업화의 첫 사례로 삼아 향후 AI 콘텐츠 사업을 넘어 제조 자동화와 물류, 서비스 로봇 등 산업용 AI 솔루션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LSK아이로봇 관계자는 "체리나는 회사가 확보한 AI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이달 중 공개할 예정"이라며 "AI 콘텐츠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로 AI 기술 활용 범위를 넓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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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 매운맛보더니 간 커졌나" 2배 레버리지 막자...이번 프로젝트는 원터치에이아이 인수 이후 확보한 생성형 AI와 컴퓨터비전 기술을 실제 서비스에 처음 적용하는 사례로, AI 콘텐츠를 시작으로 산업용 AI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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