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카카오뱅크, 플랫폼 수익화 과제...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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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5일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close 증권정보 323410 KOSPI 현재가 21,5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37% 거래량 1,226,921 전일가 21,850 2026.08.05 15:30 기준 관련기사 '프로젝트 한강' 2단계 테스트…경남은행·iM뱅크 혁신금융 신규지정 "韓, 글로벌 기업 모인 AI 격전지…제미나이로 매출 325%↑" 삼성전자·구글이 손잡은 코인 탄생…생태계 지각변동 예고 [비트코인 지금] 에 대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면서도 플랫폼 수익화가 과제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홀드', 목표주가 2만8000원도 그대로 유지했다.
김재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카카오뱅크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새로운 대출 성장원 발굴을 통한 성장성 제고, 플랫폼 기반 수익 강화, 이에 따른 수익성 제고가 관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카카오뱅크의 주가는 2만1550원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1.5% 증가한 140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4% 상회하는 결과다. 이자이익의 견조한 증가, 대손충당금의 하향 안정화가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에 수수료 이익을 포함한 비이자이익도 회복세를 보였다.
2분기 이자이익은 전년 대비 26.3% 증가했다. 대출증가율 역시 7.6% 늘어났다. 분기 중 NIM은 전기 대비 13bp 상승했다. 다만 2분기 중 대출성장률이 전기 대비 1.1% 둔화한 것은 부담요인으로 꼽혔다. 김 연구원은 "즉, 개인사업자 대출 중심 성장률 제고가 향후 관건"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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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도 여행 갈 사람은 다 간다?" 이번엔 심...플랫폼 및 수수료이익은 36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기대비 18.4%, 전년 대비 25.7% 증가한 수치지만, 여전히 비중은 9%에 그친다. 김 연구원은 "추가적인 플랫폼 수익원 발굴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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