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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씨엔터, SM·텐센트 합작법인 설립 소식에 중국 JV 이력 재조명 '강세'

아시아경제-증권 · 2026-08-05 14:29 · 에프엔씨엔터(17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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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씨엔터 에프엔씨엔터 close 증권정보 173940 KOSDAQ 현재가 2,385 전일대비 160 등락률 +7.19% 거래량 17,951 전일가 2,225 2026.08.04 15:0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피원하모니가 이끈다"…에프엔씨엔터, 멀티 IP로 실적 반등 기대 FNC엔터, YG에서 120억 투자 유치…"음악 사업 전반 협력" [클릭 e종목]"에프엔씨엔터,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3월 새 앨범 발매 모멘텀" (173940, FNC엔터테인먼트. 이하 FNC)가 강세다. SM엔터테인먼트가 중국 텐센트뮤직과 합작법인(JV)을 설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에프엔씨엔터의 중국 합작법인 설립 이력이 시장에서 재조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후 3시19분 기준 에프엔씨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6.74% 오른 23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텐센트뮤직과 공동으로 아이쓰텅(베이징)문화커뮤니케이션 유한공사를 설립했다. 이번 합작법인은 K팝의 중국 시장 재진출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에서는 텐센트뮤직과 SM엔터테인먼트의 합작법인 설립이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3년치 국민들 연금이 날아갔다"…고점 매도 놓친 ...한편 과거 중국 합작법인 설립 이력이 있는 에프엔씨엔터도 관련 이력이 부각되고 있다. 에프엔씨엔터는 과거 2대 주주인 쑤닝(Suning Universal Media)과 중국 현지 합작법인인 '홍이(HONGYI, FNC 지분율 49%)'를 설립하며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당시 현지 사업 확대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콘텐츠 사업 등을 추진하며 중국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