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새 29% 급등한 건설주…AI 올라타더니 '훨훨'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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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설업계가 시장 기대를 웃도는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입어 건설주가 일주일 동안 30% 가까이 급등하며 시장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건설주, 일주일 새 29.12% 급등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4.65% 오른 3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E&A는 0.71%, 현대건설은 2.27%, DL이앤씨는 1.69% 상승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KRX 건설지수는 29.12% 상승하며 전체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기간 KRX300 정보기술지수는 22.41%, KRX 반도체지수는 18.3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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