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온의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매직키드'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62억원을 달성했다.
7일 뉴온에 따르면 매직키드는 2025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을 합산해 약 62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출시 3주 만에 13만포 판매를 달성한 이후에도 재구매 수요가 이어지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매직키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한삼덩굴추출분말(HSy2)'을 주원료로 적용하고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K2을 더했다.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1, B2, B6, 나이아신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도 배합해 성장과 에너지, 면역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10중 복합 기능성 구조를 완성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연금 '-8%' 곤두박질칠 때도 웃었다…폭락장 ...AD
뉴온 관계자는 "키성장은 특정 시기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영역"이라며 "매직키드는 키성장 기능성을 중심으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에너지와 면역 요소까지 함께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email protecte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