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2분기 영업손실 731억원…"고유가 여파에 적자↑"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진에어 진에어 close 증권정보 272450 KOSPI 현재가 5,38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82% 거래량 63,017 전일가 5,480 2026.08.07 15:30 기준 관련기사 진에어, 中 이창 신규 취항…9월17일부터 주 2회 한진그룹 5개 항공사, 소외계층 아동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진에어, 인천~고베 노선 8월7일 신규 취항…매일 1회 운항 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36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 증가했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등 영업비용 증가로 지난해 2분기(423억원)보다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7833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손실은 15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냉면 나오면 꼭 챙겨 먹었는데"…'배탈' 환자 28%...회사는 하반기에는 성수기 여객 수요와 유가·환율 안정세를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는 한편, 노선 다변화와 신규 항공기 도입으로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