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천문학적 AI 성과는 함께 만든 이익…공정한 분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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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3줄 요약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4일 "천문학적인 인공지능(AI) 성과는 우리 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이익의 총량"이라며 "AI 시대 성장의 과실을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누는 '새로운 사회계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로얄홀에서 열린 'AI 기술혁신에 발맞춘 새로운 사회 혁신의 길' 토론회에서 "공정한 분배가 다시 건강한 재투자로 이어져 상생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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