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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00억 자동차 부품사 매물로

한국경제-증권 · 2026-08-31 15:50 ·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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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매출 200억 자동차 부품사 매물로 M&A 장터 연매출 200억원의 자동차 금형·부품기업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A사는 국내 1위 완성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연구소에 직접 수주하는 협력업체다. 이런 자격은 국내 소수 기업만 갖춰 폐쇄적 수주 환경이 진입장벽으로 꼽힌다. A사는 금형 설계부터 패널 프레스, 차체 조립 등까지 수직계열화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마진율이 12%로 안정적이고 대규모 공장과 토지도 보유하고 있다. 바이오 기업에 인프라를 제공하는 B사도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B사는 지난해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냈다. 수출 비중이 30%로 높은 편이며 신규 파이프라인도 확보하고 있다. 직영 네일 체인을 구축한 미용 서비스업 C사도 매각을 추진한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C사는 지난해 매출이 90억원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70% 이상 증가했다. EBITDA 마진율도 15%대를 기록했다. 핵심 해자는 인력 자급 구조다. 3개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해 수료생 절반가량을 자사 매장에 배치하면서 업계의 고질적인 구인난을 해소했다. 서형교 기자 [email protected] 바이오 기업에 인프라를 제공하는 B사도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B사는 지난해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냈다. 수출 비중이 30%로 높은 편이며 신규 파이프라인도 확보하고 있다. 직영 네일 체인을 구축한 미용 서비스업 C사도 매각을 추진한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C사는 지난해 매출이 90억원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70% 이상 증가했다. EBITDA 마진율도 15%대를 기록했다. 핵심 해자는 인력 자급 구조다. 3개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해 수료생 절반가량을 자사 매장에 배치하면서 업계의 고질적인 구인난을 해소했다. 서형교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