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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셀,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개시 소식에 '上'

한국경제-증권 · 2026-09-01 09:40 · 바이젠셀(3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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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바이젠셀, 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개시 소식에 '上' 바이젠셀이 1일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개시했다고 이날 개장 직전 밝힌 영향이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 바이젠셀은 전일 대비 1810원(29.92%) 오른 7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젠셀은 여의도 성모병원이 신청한 첨단재생의료 치료 계획에 따라 이날부터 환자 치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료 계획은 지난 4월 보건복지부가 승인했다. 국내에서 처음 승인된 첨단재생의료 치료다. 이 치료에 사용되는 바이젠셀의 치료제는 자연살해(NK) 세포와 T세포를 결합해 림프종을 치료하는 ‘VT-EBV-N'이다. 이 치료제를 활용해 여의도 성모병원은 향후 2년간 재발 위험이 높은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림프종 완전관해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치료에 나선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 바이젠셀은 전일 대비 1810원(29.92%) 오른 7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젠셀은 여의도 성모병원이 신청한 첨단재생의료 치료 계획에 따라 이날부터 환자 치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료 계획은 지난 4월 보건복지부가 승인했다. 국내에서 처음 승인된 첨단재생의료 치료다. 이 치료에 사용되는 바이젠셀의 치료제는 자연살해(NK) 세포와 T세포를 결합해 림프종을 치료하는 ‘VT-EBV-N'이다. 이 치료제를 활용해 여의도 성모병원은 향후 2년간 재발 위험이 높은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림프종 완전관해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치료에 나선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