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I가 식재료 관리…가전생활에 혁신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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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가 식재료 관리…가전생활에 혁신을 더하다
2026 한국웰니스지수
제미나이 결합해 식품 인식 강화
'AI 푸드 매니저'가 냉장고 분석
제미나이 결합해 식품 인식 강화
'AI 푸드 매니저'가 냉장고 분석
삼성전자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6 한국웰니스지수(Wellness)’ 냉장고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삼성전자의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키친핏 맥스’ 냉장고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고도화된 식재료 관리 기능과 ‘키친핏 맥스(Max)’ 디자인을 적용했다. 키친핏 맥스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는 기존 냉장고 장에 좌우 4㎜의 간격만 있어도 빌트인처럼 빈틈없이 설치할 수 있다. AI 기능을 적용해 식자재 관리가 더 편리해졌으며, 음성 인식 제어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생성형 AI 구글 제미나이와 결합돼 식품 인식 성능이 크게 향상된 ‘AI 비전’을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적용했다. AI 비전은 냉장고 내부 카메라로 식재료를 인식하는 기능으로, 제미나이를 통해 인식 가능한 식품 범위가 크게 확대됐다.
이처럼 식재료 관리부터 레시피 추천까지 차원이 다른 식생활 경험을 제공하는 ‘AI 푸드매니저’도 지원한다. AI 푸드매니저는 사용자의 냉장고 이용 패턴을 분석해 구매가 필요한 식재료를 알려주고 음식 레시피와 식생활 리포트 등을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된 AI 음성비서 ‘빅스비’, 상황과 사용 패턴에 따라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하이브리드 쿨링’ 기술도 적용했다.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부사장)은 “올해 삼성전자는 AI를 기반으로 일상 생활에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홈 컴패니언’ 가전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며 “특히 냉장고는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지키는 차별화된 하드웨어에 AI 기술을 더해 고객의 식생활 경험을 한 차원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AI 가전의 편의성과 함께 사용자가 제품을 믿고 오래 쓸 수 있도록 하는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지향하고 있다”며 “한국웰니스지수로 인정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AI 가전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소비자의 더 나은 일상에 기여하는 AI 기반 홈 컴패니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금아 기자
삼성전자의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키친핏 맥스’ 냉장고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고도화된 식재료 관리 기능과 ‘키친핏 맥스(Max)’ 디자인을 적용했다. 키친핏 맥스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는 기존 냉장고 장에 좌우 4㎜의 간격만 있어도 빌트인처럼 빈틈없이 설치할 수 있다. AI 기능을 적용해 식자재 관리가 더 편리해졌으며, 음성 인식 제어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생성형 AI 구글 제미나이와 결합돼 식품 인식 성능이 크게 향상된 ‘AI 비전’을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적용했다. AI 비전은 냉장고 내부 카메라로 식재료를 인식하는 기능으로, 제미나이를 통해 인식 가능한 식품 범위가 크게 확대됐다.
이처럼 식재료 관리부터 레시피 추천까지 차원이 다른 식생활 경험을 제공하는 ‘AI 푸드매니저’도 지원한다. AI 푸드매니저는 사용자의 냉장고 이용 패턴을 분석해 구매가 필요한 식재료를 알려주고 음식 레시피와 식생활 리포트 등을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된 AI 음성비서 ‘빅스비’, 상황과 사용 패턴에 따라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하이브리드 쿨링’ 기술도 적용했다.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부사장)은 “올해 삼성전자는 AI를 기반으로 일상 생활에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홈 컴패니언’ 가전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며 “특히 냉장고는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지키는 차별화된 하드웨어에 AI 기술을 더해 고객의 식생활 경험을 한 차원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AI 가전의 편의성과 함께 사용자가 제품을 믿고 오래 쓸 수 있도록 하는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지향하고 있다”며 “한국웰니스지수로 인정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AI 가전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소비자의 더 나은 일상에 기여하는 AI 기반 홈 컴패니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금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