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증권 · 2026-09-03 11:30
· #항공
은퇴 중장년·다문화 여성 일자리창출 및 자립 지원
지난 1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베이커리 굿니스’에서 열린 오픈 기념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전헌배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장 직무대리,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노종갑 KB증권 경영관리그룹장. KB증권
AD
KB증권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베이커리 굿니스'를 지난 1일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베이커리 굿니스는 취업 은퇴 중장년과 다문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제과 및 제빵 전문 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민·관·공 협력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다.
매장은 서울 강서구 현대교육센터 2층에 위치해 있다. 한국공항공사가 매장 임대료와 시설·장비 구입을 지원하고 KB증권이 매장 인테리어 전반을 후원한다.
빵과 음료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신규 창업과 고용 창출,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액 재투자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카페 창가 65만 원, 잔디밭 40만 원"…'손쓸 방...AD
노종갑 KB증권 경영관리그룹장은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포용금융과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창환 기자
[email protecte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