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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신진작가 첫 그룹전 개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예술인재 지원사업 '희망 Dream NEXT'를 통해 신진작가들의 첫 그룹전을 열었다.
3일 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전날 서울 종로구 송원아트센터에서 열린 'SKETCH 2026 : 유동의 미학' 개막 행사에 참석해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는 '희망 Dream NEXT : SKETCH'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진작가들의 첫 그룹전으로, 오는 17일까지 송원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유망 작가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 Dream NEXT'는 클래식·국악 음악영재, 신진 유망 작가, 신진 유망 연주자를 선발해 분야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의 출연으로 2013년 11월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장학 및 사회복지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브랜드 '희망 Dream' 사업은 북한이탈주민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사회 정착 및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김정각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신진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과 역량을 선보이고 새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의 유망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3일 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전날 서울 종로구 송원아트센터에서 열린 'SKETCH 2026 : 유동의 미학' 개막 행사에 참석해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는 '희망 Dream NEXT : SKETCH'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진작가들의 첫 그룹전으로, 오는 17일까지 송원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유망 작가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 Dream NEXT'는 클래식·국악 음악영재, 신진 유망 작가, 신진 유망 연주자를 선발해 분야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의 출연으로 2013년 11월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장학 및 사회복지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브랜드 '희망 Dream' 사업은 북한이탈주민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사회 정착 및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김정각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신진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과 역량을 선보이고 새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의 유망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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