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농심 3세, SK텔레콤 평사원과 결혼하나…"사생활 확인 불가"

한국경제-경제 · 2026-09-04 19:15 · 농심(004370)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AI 추천 뉴스 농심 3세, SK텔레콤 평사원과 결혼하나…"사생활 확인 불가" 농심 창업주인 고(故)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신상열(33) 부사장이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회사원과의 결혼설이 불거지자 농심 측이 입장을 전했다. 농심 측 관계자는 4일 불거진 신 부사장의 결혼 소식에 "오는 13일에 결혼하는 것은 맞지만, 그 외의 부분은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 이날 신 부사장이 오는 13일 회사원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예비 신부는 현재 SK텔레콤에 근무 중이며, 두 사람은 웨딩 화보 촬영 당시 농심의 대표 제품인 '신라면'을 들고 사진을 찍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신 부사장은 1993년생으로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뒤 2019년 3월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했다. 신 회장의 1남 2녀 중 장남이다. 올해 초 부사장까지 오르며 빠른 승진 경로를 밟았다. 신 부사장은 올해 3월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경영 전면에 나섰고, 이사회 합류와 함께 미래사업실장 직책을 유지하면서 건기식, 스마트팜 등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전략 수립을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농심 측 관계자는 4일 불거진 신 부사장의 결혼 소식에 "오는 13일에 결혼하는 것은 맞지만, 그 외의 부분은 개인의 사생활인 만큼 확인이 어렵다"고 했다. 이날 신 부사장이 오는 13일 회사원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예비 신부는 현재 SK텔레콤에 근무 중이며, 두 사람은 웨딩 화보 촬영 당시 농심의 대표 제품인 '신라면'을 들고 사진을 찍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신 부사장은 1993년생으로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뒤 2019년 3월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했다. 신 회장의 1남 2녀 중 장남이다. 올해 초 부사장까지 오르며 빠른 승진 경로를 밟았다. 신 부사장은 올해 3월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경영 전면에 나섰고, 이사회 합류와 함께 미래사업실장 직책을 유지하면서 건기식, 스마트팜 등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전략 수립을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