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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G전자 자회사 베어로보틱스, 프리IPO 추진

한국경제-증권 · 2026-09-06 15:55 · LG전자(06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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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LG전자의 로봇 자회사 베어로보틱스가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프리IPO를 추진 중이나, 정부의 중복상장 규제 강화 기조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어로보틱스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국내외 사모펀드(PEF) 등을 상대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를 타진중이다. 기업가치는 2조원 안팎에서 논의중이며 조달 목표액은 3000억~4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투자금은 로봇 연구개발(R&D)에 투입할 예정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