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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모든 종합병원에서 처방하는 더마 화장품

한국경제-경제 · 2026-09-06 17:50 ·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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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에스트라, 모든 종합병원에서 처방하는 더마 화장품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에스트라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병원화장품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피부과학 연구와 의료진 협업을 바탕으로 쌓은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으로 출발해 국내에 더마 화장품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부터 병의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피부과학 연구를 진행해왔다. 현재 국내 47개 상급종합병원 모두에서 처방되고 있다. 소아과를 포함한 병의원 약 4100곳에 입점했다. 피부과 전문의 59명으로 구성된 8개 자문 연구회도 운영한다. 연구회는 연 4차례 모임을 열어 연구 성과와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연구개발에 직간접적으로 적용한다. 해외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일본과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시장에 이어 지난해 미국 세포라에 입점했다. 이후 캐나다와 호주, 중국으로 판매처를 넓혔으며 올해는 유럽 주요 시장에도 진출했다. 유럽에서는 세포라 19개국 약 860개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11년 연속 수상은 소비자가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국내에서 검증된 민감 피부 관리 제품을 세계 시장에 선보여 글로벌 더마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기자 [email protected]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으로 출발해 국내에 더마 화장품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부터 병의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피부과학 연구를 진행해왔다. 현재 국내 47개 상급종합병원 모두에서 처방되고 있다. 소아과를 포함한 병의원 약 4100곳에 입점했다. 피부과 전문의 59명으로 구성된 8개 자문 연구회도 운영한다. 연구회는 연 4차례 모임을 열어 연구 성과와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연구개발에 직간접적으로 적용한다. 해외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 일본과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시장에 이어 지난해 미국 세포라에 입점했다. 이후 캐나다와 호주, 중국으로 판매처를 넓혔으며 올해는 유럽 주요 시장에도 진출했다. 유럽에서는 세포라 19개국 약 860개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11년 연속 수상은 소비자가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국내에서 검증된 민감 피부 관리 제품을 세계 시장에 선보여 글로벌 더마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