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하나금융, 소진공·소공연과 '착한계란' 12만판 푼다
하나금융그룹은 6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상공인연합회와 ‘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 통한 물가안정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동네 슈퍼마켓에 ‘더착한계란’ 12만판을 공급한다. 소비자는 계란 2판(60개)을 9990원에 살 수 있다. 하나금융은 상생 기부금을 출연하고 계란 세척·검란·선별 등에 드는 작업비와 물류비를 지원한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왼쪽 두 번째)은 “소상공인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동네 슈퍼마켓에 ‘더착한계란’ 12만판을 공급한다. 소비자는 계란 2판(60개)을 9990원에 살 수 있다. 하나금융은 상생 기부금을 출연하고 계란 세척·검란·선별 등에 드는 작업비와 물류비를 지원한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왼쪽 두 번째)은 “소상공인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