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1% 타짜들은 삼전닉스 산다…현대차·LG전자는 SELL [주식 초고수는 지금]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7일 오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초고수들의 순매수 1위는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보다 3%대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순매수 2위인 SK하이닉스는 5%대 상승 중이다. 뒤이어 삼성전지, 하나마이크론 등을 많이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삼성전자 분석 리포트를 내며 목표주가를 기존 37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원/달러 환율 하락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나 증익 기조가 계속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 3일 출시된 GPT-6 아스트라는 컨텍스트 창 1.05M토큰, 2배 속도에 2배 가격인 패스트 모드, 272K토큰 초과 프롬프트의 별도 요금을 사양으로 확정했다”며 “가중치와 KV캐시 전체를 다시 읽기에 긴 컨텐스트는 토큰당 대역폭 수요를 키우고 속도와 컨텍스트에 별도 부과한 요금은 원가가 메모리에 있음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어 “삼성전자는 2.5D의 수평 연결 전력까지 없애는 zHBM도 공개했다”며 “대역폭을 높이는 수단이 베이스 다이 제조와 웨이퍼 본딩으로 옮겨가면, 메모리 제조사의 주도권이 커질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