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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FROM ORDINARY, 사이판·티니안·로타서 다채로운 섬 여행

한국경제-경제 · 2026-09-07 16:40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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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FAR FROM ORDINARY, 사이판·티니안·로타서 다채로운 섬 여행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 캠페인 부문 마리아나관광청의 ‘FAR FROM ORDINARY(일상 너머의 경험: 바로 여기가 마리아나)’ 캠페인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캠페인 부문에 올해의 글로벌 여행 캠페인으로 최종 선정됐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리아나만의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알리고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기는 해양 액티비티부터 골프와 웰니스, 현지 문화와 역사 탐방까지 한 번의 여행에서 폭넓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앞세우고 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30분 거리에 있는 마리아나는 사이판, 티니안, 로타를 비롯한 14개의 섬으로 이뤄진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다. 연중 온화한 기후와 맑은 바다,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춰 휴식과 체험을 함께 원하는 여행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대표 섬인 사이판에서는 세계적인 다이빙 명소 그로토와 새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진 마나가하섬을 만날 수 있다. 스노클링과 패러세일링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은 물론 태평양을 바라보며 라운딩하는 골프, 스파와 해변 산책 등 여유로운 일정도 가능하다. 매년 열리는 ‘사이판 마라톤’도 빼놓을 수 없다. 야자수와 태평양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국제 스포츠 행사로, 가수 션은 2025년 자녀들과 함께 참가한 데 이어 올해도 대회에 참가했다. 올해 행사에는 20개국에서 온 러너들이 함께했다. 좀 더 한적한 섬 여행을 원한다면 티니안과 로타가 있다.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약 10분 거리인 티니안에서는 파도가 암벽 사이로 솟구치는 블로우 홀과 별 모양의 모래로 알려진 출루 비치, 매운 고추 도니살리 등 섬 고유의 풍경과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약 30분 거리의 로타에는 천연 수영장 스위밍 홀과 버드 생추어리, 섬 곳곳의 벽화가 자리하며 밤이면 별과 은하수가 또 다른 풍경을 만든다. 사이판의 만세절벽과 해안가의 수중 탱크, 티니안의 원자폭탄 적하장 터 등 제2차 세계대전의 흔적도 마리아나 여행에 깊이를 더한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자연과 휴양을 넘어 스포츠와 웰니스, 문화와 역사까지 아우르는 여행지로 마리아나를 소개하며 여행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마리아나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 [email protected] 마리아나관광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리아나만의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알리고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기는 해양 액티비티부터 골프와 웰니스, 현지 문화와 역사 탐방까지 한 번의 여행에서 폭넓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앞세우고 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30분 거리에 있는 마리아나는 사이판, 티니안, 로타를 비롯한 14개의 섬으로 이뤄진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다. 연중 온화한 기후와 맑은 바다,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춰 휴식과 체험을 함께 원하는 여행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대표 섬인 사이판에서는 세계적인 다이빙 명소 그로토와 새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진 마나가하섬을 만날 수 있다. 스노클링과 패러세일링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은 물론 태평양을 바라보며 라운딩하는 골프, 스파와 해변 산책 등 여유로운 일정도 가능하다. 매년 열리는 ‘사이판 마라톤’도 빼놓을 수 없다. 야자수와 태평양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국제 스포츠 행사로, 가수 션은 2025년 자녀들과 함께 참가한 데 이어 올해도 대회에 참가했다. 올해 행사에는 20개국에서 온 러너들이 함께했다. 좀 더 한적한 섬 여행을 원한다면 티니안과 로타가 있다.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약 10분 거리인 티니안에서는 파도가 암벽 사이로 솟구치는 블로우 홀과 별 모양의 모래로 알려진 출루 비치, 매운 고추 도니살리 등 섬 고유의 풍경과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약 30분 거리의 로타에는 천연 수영장 스위밍 홀과 버드 생추어리, 섬 곳곳의 벽화가 자리하며 밤이면 별과 은하수가 또 다른 풍경을 만든다. 사이판의 만세절벽과 해안가의 수중 탱크, 티니안의 원자폭탄 적하장 터 등 제2차 세계대전의 흔적도 마리아나 여행에 깊이를 더한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자연과 휴양을 넘어 스포츠와 웰니스, 문화와 역사까지 아우르는 여행지로 마리아나를 소개하며 여행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마리아나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훈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