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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美 IBKR과 투자플랫폼 협력

한국경제-증권 · 2026-09-08 00:50 · 다올투자증권(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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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다올투자증권, 美 IBKR과 투자플랫폼 협력 '다올 파이 프로' 서비스 출시 다올투자증권이 7일 미국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브로커스(IBKR)와 손잡고 투자 플랫폼 ‘다올 파이 프로(DAOL Fi PRO)’를 출시하고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IBKR은 1977년 설립된 온라인 증권사로 2007년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됐으며 지난해 S&P500지수에 편입됐다. 시가총액은 약 230조원이다. 양사가 협력해 출시한 다올 파이 프로는 고객 인증과 통합 로그인(SSO), 전자서명, 주문 실행, 결제, 자금 및 원장 관리 등 거래 전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한 플랫폼이다. 기관 및 전문 트레이더용 인프라를 개인투자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 해외 주문 전달과 콘텐츠 제공에 머물던 국내 증권사의 기존 해외 제휴 방식과 차별화된다는 게 다올투자증권의 설명이다. 그 결과 개인투자자도 국내 계좌 안에서 최적의 체결가격 등 다양한 주문 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다올투자증권은 IBKR이 보유한 170여 개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테이시 밀러스 IBKR 수석부사장이 지난 3일 방한해 다올투자증권을 방문하고 양사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출시는 양사 협력의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다올 파이 프로를 한층 발전시키며 양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아 기자 [email protected] 양사가 협력해 출시한 다올 파이 프로는 고객 인증과 통합 로그인(SSO), 전자서명, 주문 실행, 결제, 자금 및 원장 관리 등 거래 전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한 플랫폼이다. 기관 및 전문 트레이더용 인프라를 개인투자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 해외 주문 전달과 콘텐츠 제공에 머물던 국내 증권사의 기존 해외 제휴 방식과 차별화된다는 게 다올투자증권의 설명이다. 그 결과 개인투자자도 국내 계좌 안에서 최적의 체결가격 등 다양한 주문 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다올투자증권은 IBKR이 보유한 170여 개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테이시 밀러스 IBKR 수석부사장이 지난 3일 방한해 다올투자증권을 방문하고 양사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출시는 양사 협력의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다올 파이 프로를 한층 발전시키며 양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