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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 1개월 수익률 11.67%

아시아경제-증권 · 2026-09-10 09:20 · 삼성전자(005930)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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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이후 950.35% 성과 해외주식형 ETF 중 수익률 선두 한화자산운용은 ' PLUS 글로벌HBM반도체 PLUS 글로벌HBM반도체 close 증권정보 442580 KOSPI 현재가 103,61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3,885 2026.09.10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한화운용, PLUS 글로벌HBM반도체 해외주식형 수익률 1위 한화운용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 순자산 1조 클럽 됐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3년 수익률 반도체 ETF 중 1위 '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개월 수익률 11.67%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운용에 따르면 이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140.30%, 1년 수익률은 388.07%로 중장기 성과도 우수했다. 해외주식형 ETF 전체 대상 누적 성과 6개월, 1년 연초 이후, 2년, 3년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국내외 대표 기업을 하나의 상품에 적절히 분산해 담은 상품이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해외에서는 마이크론과 샌디스크에 투자해 특정 국가나 단일 기업에 대한 집중도를 낮추면서 글로벌 메모리 산업 전반의 성장 기회를 포착했다. 기존 국내 반도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또는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집중한 경우가 많았다. 미국 반도체 ETF 역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인공지능(AI) 연산 반도체 기업의 비중이 높은 상품이 주를 이뤘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는 국내외 대표 기업을 분산 편입해 이러한 투자 공백을 메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통해 국내 메모리 산업의 경쟁력에 투자하는 동시에 마이크론을 통해 미국 HBM·D램 시장의 성장 기회를 담는다. 여기에 샌디스크를 편입해 낸드플래시와 데이터 저장장치까지 투자 영역을 확장했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확대될수록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역량뿐만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하는 능력도 중요해진다.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는 HBM과 D램에서 낸드플래시와 데이터 저장장치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AI 메모리와 스토리지 시장의 성장에 함께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화자산운용은 글로벌 메모리 및 스토리지 산업에 대한 투자 수요에 대응해 관련 상품 라인업도 확대하고 있다. 'PLUS SK하이닉스샌디스크50채권혼합' ETF는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에 집중하면서 채권을 결합한 상품이다. 투자자는 투자 대상과 위험 선호도에 따라 글로벌 메모리 산업에 투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무서워, 제발 지금 일본 가지 마라"…사망자 나오...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지난 8월 SK하이닉스와 미국 샌디스크를 함께 담은 PLUS SK하이닉스샌디스크50채권혼합 ETF를 출시했다"며 "메모리 반도체 퓨어 기업에 집중투자 하면서 채권을 혼합해 주식형 상품보다 변동성을 낮추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