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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러다 원전 설 자리 잃어"…정부, '태양광+배터리' 발전량 부풀리나

한국경제-경제 · 2026-09-10 11:05 ·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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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새로운 재생에너지 실효용량 산정 방식(ELCC) 도입을 검토하면서 공급 능력이 과대 계상되어,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에 대응할 실제 원전 및 LNG 발전소 건설 계획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계통에서 '제 몫'을 얼만큼 하는가 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따르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수립하고 있는 기후부와 전문가들은 재생에너지의 실질적 공급 능력을 평가하는 피크기여도 산출법을 개편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