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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 '캐치! 티니핑' 전북현대 홈경기 뜬다…스포츠로 팬 접점 확대

아시아경제-증권 · 2026-09-10 13:20 ·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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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 SAMG엔터 close 증권정보 419530 KOSDAQ 현재가 17,720 전일대비 40 등락률 +0.23% 거래량 30,511 전일가 17,680 2026.09.10 12:58 기준 관련기사 SAMG엔터 티니핑, 전국 지역축제 찾는다…9월 오프라인 접점 확대 SAMG엔터 '위시캣', 반다이 손잡고 일본 진출…11월 완구 10종 출시 SAMG엔터, 상반기 매출 751억 '사상 최대'…해외 매출 62% 급증 테인먼트의 대표 지식재산권(IP) '캐치! 티니핑'이 프로축구 경기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SAMG엔터는 오는 12일과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를 '티니핑 컬래버 데이'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 5월 울산 HD FC, 제주SK FC, 용인 FC, 강원 FC, FC안양 등 5개 구단과 진행한 협업에 이은 것이다. SAMG엔터는 스포츠 경기장까지 티니핑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기존 팬뿐 아니라 스포츠 팬층으로 IP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행사 기간 전주월드컵경기장에는 전북현대 마스코트와 '캐치! 티니핑' 시즌6의 캐릭터 '다이아나핑'이 등장한다. 팬들은 다이아나핑 스티커를 활용한 '나만의 선수 플래카드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하츄핑·반짝핑 그리팅과 대형 하츄핑 벌룬, 포토존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북현대와 티니핑을 결합한 한정판 상품도 선보인다.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유니폼과 마킹 키트, 봉제인형 머리띠, 응원 타월, 짐색, 아크릴 키링, 아크릴 쉐이커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상품은 12일 오후 1시30분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하며, 온라인 판매는 21일부터 전북현대 공식 온라인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SAMG엔터는 그동안 애니메이션과 극장판, 뮤지컬, 브랜드스토어 등 다양한 콘텐츠와 공간을 통해 티니핑 IP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 이어 K리그 구단들과 협업하며 스포츠 분야로 IP 활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신형 빼주세요" 멀쩡한 에어컨 냉매 수십만원 들...회사 관계자는 "캐치! 티니핑을 비롯한 자사 IP를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 영역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팬들과 만나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특성을 살린 협업을 통해 기존 팬은 물론 새로운 팬들이 캐치! 티니핑의 세계관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