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소형공격드론 국산화 눈앞…풍산, 국내 첫 성능시험 통과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풍산이 독자 개발한 소형공격드론 'MUF-I'가 국내 최초로 군 성능시험을 통과하며 수입에 의존하던 공격형 드론의 국산화와 민간 주도 군용 드론 도입 패러다임 전환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풍산 MUF-I, 국내 첫 성능시험 통과
자폭형 고정익 드론…AI 기반 비행
해외 수입→국내 구매 신호탄 되나
AI가 표적 인식해 직충돌…고정익으로 파괴력 극대화
11일 방위산업계에 따르면 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는 최근 풍산이 자체 개발한 소형공격드론 'MUF-I'에 대해 최종 '성능시험 기준 충족' 판정을 내렸다. 이번 판정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공군 비상활주로와 충남 보령 일대 등에서 실시된 실제 비행 및 사격 시험을 통해 검증한 결과다. 풍산은 작전 반경과 운용 고도, 명중률 등 9개 평가 항목 모두에서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