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삼성, 33만t 하수처리수 반도체 공장 활용
공업 용수 사용량 감축 노력
삼성전자가 하루 33만t의 하수처리수를 반도체 공장에서 재이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부터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에 참가해 수자원 관리 노력을 소개했다. ‘덜 쓰고, 재이용하고, 재활용하는’ 전략이 중심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공정 개선 및 설비 효율화를 통해 용수 사용량을 줄였다. 또 사업장에서 쓴 물은 정화해 재이용한다.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사업장에서 재이용한 물은 1억800만t이다.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배출된 물을 정화해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민관 협력 사업도 추진 중이다.
노유정 기자
[email protected]
삼성전자는 지난 9일부터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에 참가해 수자원 관리 노력을 소개했다. ‘덜 쓰고, 재이용하고, 재활용하는’ 전략이 중심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공정 개선 및 설비 효율화를 통해 용수 사용량을 줄였다. 또 사업장에서 쓴 물은 정화해 재이용한다.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사업장에서 재이용한 물은 1억800만t이다.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배출된 물을 정화해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민관 협력 사업도 추진 중이다.
노유정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