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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늪' 솔루스첨단소재, 가동률 회복 속 북미 공장 개설 기대로 급반등

한국경제-증권 · 2026-09-12 08:05 · 솔루스첨단소재(33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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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북미 유일의 전지박 생산 거점 확보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수혜가 예상되는 반면, 단기 실적 부진과 적자 지속에 따른 투자 리스크 관리도 요구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2019년 10월 1일 (주)두산 전자BG 내 올레드(OLED)·동박 사업부문과 (주)두산 바이오BU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회사로, 2020년 12월 사명을 두산솔루스에서 현재의 솔루스첨단소재로 변경했다. 회사는 중견기업으로 분류되며,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반기 누적 매출은 1899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전지박(배터리용 동박) 사업부문이 1367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71.96%를 차지하며 회사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고, 올레드 사업부문이 495억 원(26.08%), 첨단소재 사업부문이 99억 원(5.21%)의 비중을 보이고 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