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아동복지시설에 ‘희망의 계단’ 선물

매일경제-증권 · 2026-09-12 12:55 · 코리아에셋투자증권(190650)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임직원·아동복지시설 아동 공동 작업 2017년부터 이어온 ESG 경영 이어가 코리아에셋투자증권(회장 기동호)이 12일 자매결연을 맺은 아동복지시설인 경기도 의정부시 ‘이삭의 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희망의 계단 벽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올해 3월 이삭의 집과 공식 자매결연을 한 이후 ‘사랑의 바베큐 및 미니 운동회’, 가정의 달 맞이 ‘외부 문화·체험 활동’에 이어 지속해온 교류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벽화 나눔은 회사가 2017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대표적인 재능 나눔인 ‘벽화 그리기’를 이삭의 집 공간에 적용했다. 이날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임직원들과 이삭의 집 아이들은 마당에 있는 야외 계단에 ‘따뜻한 봄의 오솔길’을 주제로 함께 붓을 잡았다. 밋밋했던 콘크리트 계단은 아이들과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화사한 꽃과 푸르른 들판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오솔길로 탈바꿈했다.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회장은 “아이들과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붓을 들고 계단을 알록달록한 오솔길로 채워가는 과정에서 깊은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매일 이 계단을 오르내릴 아이들에게 오늘 함께 만든 꽃길이 따뜻한 희망과 밝은 에너지를 선물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 외에도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온수 매트와 생활용품 제공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비롯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소외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김장 나눔 활동,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