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달라진 외국인…반도체 대신 바이오·지주·금융주 샀다
한국경제-증권 · 2026-09-13 20:05
· #반도체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개인 매수세가 둔화된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형 반도체주 대신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모멘텀이 뚜렷한 바이오, 금융, 지주사 등으로 매수 대상을 넓히며 포트폴리오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최근 무슨 종목 담았나
8월 셀트리온·파마리서치 등
바이오주 매수했던 외국인
이달 금융·운송·에너지주 담아
SK스퀘어·우리금융·대한항공
외국인 순매수 상위권 올라
주주환원 확대 종목과
내년 실적개선 기대주 관심
8월 바이오 담은 외국인…9월엔 금융주
최근 외국인 수급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달 26~27일 이틀 연속 순매수한 데 이어 이달 3~8일 4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보였다. 지난 7일에는 하루에만 3조4065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다만 9일부터 다시 3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돌아선 만큼 아직 추세적인 자금 유입으로 보기는 이르다는 평가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