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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KB금융·삼전우…외국인 지분율 가장 높아

한국경제-증권 · 2026-09-13 20:05 ·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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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고금리 및 원화 강세 환경에서 기존 설비의 희소가치가 높은 정유업과 현금창출력 및 주주환원 매력이 돋보이는 금융업이 외국인 지분율 상위권을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에쓰오일로 79.19%를 나타냈다. KB금융이 79.14%로 뒤를 따랐고 이어 삼성전자우(75.99%), 유안타증권(68.75%), 하나금융지주(68.02%) 순이었다. 상위 5개 종목 가운데 금융주가 3개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