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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헬스케어, 654억 규모 배당 계획 발표에 '상한가'
인피니트헬스케어가 650억원대 현금배당 계획을 발표한 뒤 다음 거래일인 14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30.00% 오른 1만1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지난 11일 장 마감 이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6~2027년 총 654억원 규모의 현금배당 계획을 공시했다. 2026년 3분기 주당 820원, 2026사업연도 결산배당 1230원, 2027년 2분기 631원 등 주당 총 2681원을 배당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현재 축적된 법률상 배당가능재원의 사실상 전액을 단계적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이 공개된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정보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의료 정보기술(IT) 기업이다. 의료영상을 저장·관리·전송하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3차원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해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30.00% 오른 1만1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지난 11일 장 마감 이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6~2027년 총 654억원 규모의 현금배당 계획을 공시했다. 2026년 3분기 주당 820원, 2026사업연도 결산배당 1230원, 2027년 2분기 631원 등 주당 총 2681원을 배당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현재 축적된 법률상 배당가능재원의 사실상 전액을 단계적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대규모 주주환원 계획이 공개된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정보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의료 정보기술(IT) 기업이다. 의료영상을 저장·관리·전송하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3차원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해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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