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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서 수익률 게임 말라…반도체 비중 최소 50% 지켜야"

한국경제-증권 · 2026-09-14 16:35 ·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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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현재 증시를 상승 준비 단계로 진단하며, 박스권 장세에서 단기 수익률 게임을 피하고 반도체 비중을 최소 50%로 유지하면서 남은 자산은 고금리·고유가 수혜주에 분산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코스피지수가 700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김영환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조언했다. 하락장에서는 벗어났지만 개인 매물이 쌓인 7700선을 돌파하기 전까지는 본격적인 상승장으로 보기 어렵다는 진단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