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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 CD47 항체 'IMC-002' 1b상 변경 승인 소식에 상한가

한국경제-증권 · 2026-09-15 09:25 · 이뮨온시아(42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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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이뮨온시아, CD47 항체 'IMC-002' 1b상 변경 승인 소식에 상한가 면역 항암제 개발기업 이뮨온시아가 차세대 CD47 항체 신약 후보물질 'IMC-002'의 1b상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15일 장 초반 천장을 쳤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이뮨온시아는 가격제한폭(810원·29.94%)까지 오른 3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승인은 표준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IMC-002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ENBRIGHT' 임상에 췌장관선암종(PDAC) 코호트가 추가하는 것이 골자다. 기존 간암·유방암·담도암에 이어 췌장암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게 됐다. 췌장암 세포주(BxPC3) 대상 시험관 내(in vitro) 시험에서 두 약물을 병용 투여했을 때 대식세포의 암세포 포식 능력이 단독 투여 대비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이뮨온시아는 가격제한폭(810원·29.94%)까지 오른 3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승인은 표준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IMC-002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ENBRIGHT' 임상에 췌장관선암종(PDAC) 코호트가 추가하는 것이 골자다. 기존 간암·유방암·담도암에 이어 췌장암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게 됐다. 췌장암 세포주(BxPC3) 대상 시험관 내(in vitro) 시험에서 두 약물을 병용 투여했을 때 대식세포의 암세포 포식 능력이 단독 투여 대비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