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삼성전자인데"…본주는 사고 우선주 판 '1% 초고수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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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은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 기회로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반면,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을 위해 삼성전자 우선주를 집중 매도했습니다.
"우선주 매입해 소각해야" 주주서한
삼성전자, 두산에너빌, 삼성SDI 순매수
삼성전자우, 삼성전기, 영풍 등은 매도
순매수 1위는 삼성전자…두에빌 삼성SDI도 담아
이날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 가운데 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0.8% 상승한 25만1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AI 서버향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증권가에서 나오면서, 이것이 핵심 매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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