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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성남시에 백미 기부…28년간 추석마다 총 18만포 전달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다음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성남시청에 10㎏짜리 백미 7500포를 기부했다. 시가로 2억1000만원 상당이다. 쌀은 명절 기간 성남 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에이스경암은 에이스침대 창업자인 고(故) 안유수 회장이 2008년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안성호 에이스 침대 대표(왼쪽)가 이사장을 맡고 있다.
안 대표는 ‘명절만큼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취지로 1999년부터 28년째 백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에이스경암이 이번 추석까지 28년간 전달한 백미는 총 17만5260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44억4000만원에 달한다. 에이스경암 관계자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창업주의 경영 철학을 계승해 사회적 약자의 삶을 살피고 나눔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식 기자
[email protected]
에이스경암은 에이스침대 창업자인 고(故) 안유수 회장이 2008년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안성호 에이스 침대 대표(왼쪽)가 이사장을 맡고 있다.
안 대표는 ‘명절만큼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취지로 1999년부터 28년째 백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에이스경암이 이번 추석까지 28년간 전달한 백미는 총 17만5260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44억4000만원에 달한다. 에이스경암 관계자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창업주의 경영 철학을 계승해 사회적 약자의 삶을 살피고 나눔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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