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피에 시총 순위 지각변동…현대차 제친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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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고금리 등 매크로 악재로 한 달 반째 횡보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래 사업 상용화 지연으로 약세를 보인 자동차주와 달리 반도체·2차전지·전력기기·금융주는 글로벌 정책 수혜와 금리 반사이익으로 시가총액이 상승하며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현대차, 시총 5위→6위로 밀려나
자율주행·로보틱스 상용화 지연
'배터리 대장주' LG엔솔 도약
두에빌·한화에어로도 시총 껑충
현대차그룹주, 일제히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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