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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고베 하늘길 연다…12월18일부터 매일 운항

한국경제-경제 · 2026-09-16 15:25 ·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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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트리니티항공, 고베 하늘길 연다…12월18일부터 매일 운항 인천-고베 노선 예약 오픈 트리니티항공은 오는 12월18일부터 취항하는 인천-고베 노선 스케줄을 오픈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고베 노선은 매일 왕복 1회 운항된다. 인천발 항공편은 오후 2시10분 출발해 오후 3시55분 고베 공항에 도착하고, 고베발 귀국편은 오후 4시55분 출발해 오후 6시5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고베는 일본 간사이 지역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야경 명소인 고베 하버랜드와 근대 서양식 건축물이 밀집한 기타노 이진칸 거리,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누노비키 허브정원 등이 주요 관광지로 꼽힌다. 이 밖에도 아리마온천과 고베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미식 자원이 풍부해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사카, 교토 등 간사이 지역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좋아 연계 여행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고베 노선 신규 취항을 통해 간사이 지역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여행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일본 노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노트리니티그룹 트리니티항공은 연내 차세대 기종인 A330-900neo와 B737-8을 순차 도입해 다양한 중·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인천-고베 노선은 매일 왕복 1회 운항된다. 인천발 항공편은 오후 2시10분 출발해 오후 3시55분 고베 공항에 도착하고, 고베발 귀국편은 오후 4시55분 출발해 오후 6시5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고베는 일본 간사이 지역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야경 명소인 고베 하버랜드와 근대 서양식 건축물이 밀집한 기타노 이진칸 거리,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누노비키 허브정원 등이 주요 관광지로 꼽힌다. 이 밖에도 아리마온천과 고베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미식 자원이 풍부해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사카, 교토 등 간사이 지역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좋아 연계 여행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고베 노선 신규 취항을 통해 간사이 지역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여행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일본 노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노트리니티그룹 트리니티항공은 연내 차세대 기종인 A330-900neo와 B737-8을 순차 도입해 다양한 중·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