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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숨37°·더후·오휘…프리미엄 화장품으로 시간을 되돌려 드리세요

한국경제-경제 · 2026-09-16 16:25 ·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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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LG생활건강, 숨37°·더후·오휘…프리미엄 화장품으로 시간을 되돌려 드리세요 탄력·광채·피부 장벽 기능성 안티에이징 라인 전면에 내세워 안티에이징 라인 전면에 내세워 명절 선물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화장품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 잇달아 나왔다. 기초 화장품을 단순히 묶는 데 그치지 않고 탄력과 광채, 피부 장벽 등 기능성에 초점을 맞춘 고가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다. LG생활건강은 올해 추석을 맞아 숨37°, 더후, 오휘 등 주요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안티에이징 제품을 중심으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자연·발효 화장품 브랜드 숨37°는 ‘로시크숨마 리페어 3종 스페셜 세트’를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권장소비자가는 28만원대다. 스킨소프너와 에멀전, 리페어 크림 등 정품 3종으로 구성됐다. 피부 진정과 탄력,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둔 제품이다. 제품에는 트록세루틴 콤플렉스와 리페어 엘릭서, 아베나세린 등 3가지 핵심 성분을 적용했다. 트록세루틴 콤플렉스는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하는 데, 리페어 엘릭서는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아베나세린은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뒀다. 정품 3종 외에 아이크림과 앰풀, 리페어 에센스, 폼클렌저 등을 함께 담았다. 더후는 대표 탄력 케어 라인인 ‘공진향’ 제품으로 구성한 ‘공진향 궁중세트’를 내놨다. 권장소비자가는 18만5000원대다. 공진향 탄력 밸런싱 토너와 에멀전, 탄력 크림 등 정품 3종으로 구성했다. 공진향 라인에는 더후 뷰티 연구센터가 개발한 탄력 특화 성분 ‘공진솔루션’을 적용했다. 토너와 에멀전으로 피부결과 수분 균형을 정돈한 뒤 공진솔루션을 30% 담은 탄력 크림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성인 여성 31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탄력 크림을 4주간 사용한 뒤 이마와 눈가, 볼 부위의 탄력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선물용 제품인 만큼 포장에도 공을 들였다. 공진향 궁중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더후의 시그니처 포장인 ‘궁중수보’를 제공한다. 귀한 물건과 함께 복을 담아 선물하던 궁중 보자기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네이버에서는 전통 단청 디자인을 적용한 추석 한정판도 판매한다. 오휘는 권장소비자가 25만원대인 ‘더 퍼스트 제너츄어 3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스킨 소프너와 에멀전, 크림 등 정품 3종에 셀 에센셜 소스와 앰풀 어드밴스드, 아이크림 등 소용량 제품을 추가로 넣었다.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에는 LG생활건강이 6만 명의 인체 피부·유전자 데이터와 83만 종 이상의 효능 물질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탄력·광채 케어 성분 ‘시그니처 83셀’ 콤플렉스를 적용했다. 회사 측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사용 7일 뒤 탄력이 3.43%, 14일 뒤 피부결이 7.97%, 28일 뒤 광채가 21.5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독자 기술 ‘트랜스킨’도 적용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추석 선물세트에서 각 브랜드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18만원대부터 28만원대까지 가격대를 달리하고, 탄력과 광채, 피부 장벽 등 주요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세분화했다. 고급 포장과 한정판 구성을 더해 명절 선물 수요도 함께 겨냥했다. 권용훈 기자 [email protected] 자연·발효 화장품 브랜드 숨37°는 ‘로시크숨마 리페어 3종 스페셜 세트’를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권장소비자가는 28만원대다. 스킨소프너와 에멀전, 리페어 크림 등 정품 3종으로 구성됐다. 피부 진정과 탄력,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둔 제품이다. 제품에는 트록세루틴 콤플렉스와 리페어 엘릭서, 아베나세린 등 3가지 핵심 성분을 적용했다. 트록세루틴 콤플렉스는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하는 데, 리페어 엘릭서는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아베나세린은 피부 장벽 관리에 초점을 뒀다. 정품 3종 외에 아이크림과 앰풀, 리페어 에센스, 폼클렌저 등을 함께 담았다. 더후는 대표 탄력 케어 라인인 ‘공진향’ 제품으로 구성한 ‘공진향 궁중세트’를 내놨다. 권장소비자가는 18만5000원대다. 공진향 탄력 밸런싱 토너와 에멀전, 탄력 크림 등 정품 3종으로 구성했다. 공진향 라인에는 더후 뷰티 연구센터가 개발한 탄력 특화 성분 ‘공진솔루션’을 적용했다. 토너와 에멀전으로 피부결과 수분 균형을 정돈한 뒤 공진솔루션을 30% 담은 탄력 크림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성인 여성 31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탄력 크림을 4주간 사용한 뒤 이마와 눈가, 볼 부위의 탄력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선물용 제품인 만큼 포장에도 공을 들였다. 공진향 궁중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더후의 시그니처 포장인 ‘궁중수보’를 제공한다. 귀한 물건과 함께 복을 담아 선물하던 궁중 보자기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네이버에서는 전통 단청 디자인을 적용한 추석 한정판도 판매한다. 오휘는 권장소비자가 25만원대인 ‘더 퍼스트 제너츄어 3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스킨 소프너와 에멀전, 크림 등 정품 3종에 셀 에센셜 소스와 앰풀 어드밴스드, 아이크림 등 소용량 제품을 추가로 넣었다.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에는 LG생활건강이 6만 명의 인체 피부·유전자 데이터와 83만 종 이상의 효능 물질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탄력·광채 케어 성분 ‘시그니처 83셀’ 콤플렉스를 적용했다. 회사 측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사용 7일 뒤 탄력이 3.43%, 14일 뒤 피부결이 7.97%, 28일 뒤 광채가 21.5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독자 기술 ‘트랜스킨’도 적용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추석 선물세트에서 각 브랜드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18만원대부터 28만원대까지 가격대를 달리하고, 탄력과 광채, 피부 장벽 등 주요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세분화했다. 고급 포장과 한정판 구성을 더해 명절 선물 수요도 함께 겨냥했다. 권용훈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