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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추석에도 '취향 저격' 하고 싶다면…선물 편집숍 구경 오세요
주얼리·오디오·테이블웨어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 큐레이팅
라이프스타일 상품 큐레이팅
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백화점 전 점포 식품관과 무역센터점에 있는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더현대 기프트’,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에서 추석 선물 세트 판매 행사를 연다.
이번 판매 기간 현대백화점은 명절 대표 전통 선물 상품인 한우와 굴비, 청과 등 식품에 더해 다양한 고객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뷰티·리빙 등 비식품 카테고리 상품군을 대폭 확대해 역대 최다인 1600여 종의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먼저 고급 미식 수요에 맞춰 대표 명절 선물인 한우 선물 세트를 지난해보다 10% 늘려 역대 최대 물량인 12만 세트로 선보인다. 필요할 때마다 신선하게 나눠 먹을 수 있는 소포장 선물 세트인 ‘소담 세트’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올 추석 처음으로 1++등급 최상급 한우와 12가지 특수 부위를 200g 단위로 소포장한 프리미엄 신상품을 내놓는다. 대표 상품은 구이용 한우를 소포장한 ‘현대명품 한우 소담 매(梅)’(69만원)와 구이용 및 양지 국거리로 구성한 ‘현대명품 한우 소담 죽(竹)’(43만원) 등이다. 또한 프리미엄 수요를 겨냥해 마블링 최고 등급만 사용한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No.9)’(300만원)과 ‘현대명품 한우 프리미엄’(200만원)도 선보인다.
청과 선물 세트는 당도와 품질 기준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판매 기간 현대백화점은 높아진 프리미엄 과일 디저트 수요를 반영해 ‘H스위트 고당도 복숭아 세트’(18만원)를 처음 선보인다. H스위트 복숭아 세트는 당도가 15브릭스 이상으로 평균 당도가 10~12브릭스인 일반 복숭아보다 높은 게 특징이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명절 본연의 의미를 살리면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명절 선물도 새롭게 선보인다. 프랑스 명품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 하이엔드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 글로벌 뷰티 브랜드 ‘샤넬 뷰티’ 등 100여 종의 리빙·뷰티 상품을 추석 선물 라인업으로 대폭 확대했다.
바카라의 ‘크리스털 텀블러(2개, 38만원)’, 크리스토플의 ‘6인조 커트러리 세트(200만원)’, 베르나르도의 ‘에퀴메 화이트 샐러드 플레이트 세트(27만원)’ 등 럭셔리 테이블웨어 제품을 선물로 담았다. 인기 뷰티 상품 샤넬 뷰티의 ‘루쥬 알뤼르 벨벳 리미티드 에디션 립스틱 세트(13만원)’, 디올 뷰티의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17만원)’, 아우구스티누스 바더의 ‘더 리치 리뉴얼 트리오 세트(52만원)’ 등도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한 모바일 쇼핑 환경도 구축했다. 현대백화점의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heydi)’와 대화를 통해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서 추석 선물을 추천받을 수 있다. 선물을 준비하는 상황과 예산, 받는 사람의 연령대 등 정보를 입력하면 헤이디가 이에 맞는 선물 세트를 제안해준다.
장우석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장은 “다양해진 명절 선물 트렌드와 세분화된 고객 수요에 맞춰 한우 소포장 세트부터 럭셔리 리빙·뷰티 상품까지 차별화된 선물 세트를 기획했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선물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물량 준비부터 주문·배송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형주 기자
[email protected]
이번 판매 기간 현대백화점은 명절 대표 전통 선물 상품인 한우와 굴비, 청과 등 식품에 더해 다양한 고객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뷰티·리빙 등 비식품 카테고리 상품군을 대폭 확대해 역대 최다인 1600여 종의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먼저 고급 미식 수요에 맞춰 대표 명절 선물인 한우 선물 세트를 지난해보다 10% 늘려 역대 최대 물량인 12만 세트로 선보인다. 필요할 때마다 신선하게 나눠 먹을 수 있는 소포장 선물 세트인 ‘소담 세트’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올 추석 처음으로 1++등급 최상급 한우와 12가지 특수 부위를 200g 단위로 소포장한 프리미엄 신상품을 내놓는다. 대표 상품은 구이용 한우를 소포장한 ‘현대명품 한우 소담 매(梅)’(69만원)와 구이용 및 양지 국거리로 구성한 ‘현대명품 한우 소담 죽(竹)’(43만원) 등이다. 또한 프리미엄 수요를 겨냥해 마블링 최고 등급만 사용한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No.9)’(300만원)과 ‘현대명품 한우 프리미엄’(200만원)도 선보인다.
청과 선물 세트는 당도와 품질 기준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판매 기간 현대백화점은 높아진 프리미엄 과일 디저트 수요를 반영해 ‘H스위트 고당도 복숭아 세트’(18만원)를 처음 선보인다. H스위트 복숭아 세트는 당도가 15브릭스 이상으로 평균 당도가 10~12브릭스인 일반 복숭아보다 높은 게 특징이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명절 본연의 의미를 살리면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명절 선물도 새롭게 선보인다. 프랑스 명품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 하이엔드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 글로벌 뷰티 브랜드 ‘샤넬 뷰티’ 등 100여 종의 리빙·뷰티 상품을 추석 선물 라인업으로 대폭 확대했다.
바카라의 ‘크리스털 텀블러(2개, 38만원)’, 크리스토플의 ‘6인조 커트러리 세트(200만원)’, 베르나르도의 ‘에퀴메 화이트 샐러드 플레이트 세트(27만원)’ 등 럭셔리 테이블웨어 제품을 선물로 담았다. 인기 뷰티 상품 샤넬 뷰티의 ‘루쥬 알뤼르 벨벳 리미티드 에디션 립스틱 세트(13만원)’, 디올 뷰티의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17만원)’, 아우구스티누스 바더의 ‘더 리치 리뉴얼 트리오 세트(52만원)’ 등도 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한 모바일 쇼핑 환경도 구축했다. 현대백화점의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heydi)’와 대화를 통해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서 추석 선물을 추천받을 수 있다. 선물을 준비하는 상황과 예산, 받는 사람의 연령대 등 정보를 입력하면 헤이디가 이에 맞는 선물 세트를 제안해준다.
장우석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장은 “다양해진 명절 선물 트렌드와 세분화된 고객 수요에 맞춰 한우 소포장 세트부터 럭셔리 리빙·뷰티 상품까지 차별화된 선물 세트를 기획했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선물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물량 준비부터 주문·배송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형주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