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오늘부터 휴대전화 요금 25% 추가 할인" 온라인 '들썩'…알고보니

아시아경제-경제 · 2026-09-16 17:30 · #통신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방미통위 "선택약정 외 추가 할인제도 없어" 애플의 '아이폰18' 출시를 앞두고 '휴대전화 요금을 25%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는 거짓 정보가 온라인상에서 확산하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주의를 당부했다. 16일 방미통위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메신저 등을 중심으로 '오늘부터 휴대전화 요금을 추가로 25% 할인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퍼지고 있으나 사실과 다른 정보라고 밝혔다. 현재 이동통신사업자는 단말기 지원금 대신 이용자가 통신사와 약정을 맺으면 통신요금의 25%를 할인하는 '선택약정할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방미통위는 이와 별도로 이동통신사업자가 추가로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는 없다고 설명했다. 방미통위는 지인이나 단체 채팅방 등을 통해 전달받은 이동통신요금 할인 관련 메시지는 출처가 불분명한 거짓 정보일 수 있다며 메시지에 적힌 전화번호로 연락하거나 상담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러다 진짜 1위 하겠네"…1년 만에 '9.2%→1.9%'...AD 앞서 이동통신서비스를 일정 기간 이용하는 계약의 대가로 단말기 지원금과 별도로 통신요금의 25∼30%를 할인해주던 '의무약정할인제도'는 2015년 이후 폐지됐다. 서지영 기자 [email protecte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