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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에 설비 갖춘 S-Oil, 목표가 상향"[클릭 e종목]

아시아경제-증권 · 2026-09-17 07:20 · S-Oil(0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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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목표주가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신한투자증권은 17일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43,6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43% 거래량 268,448 전일가 148,700 2026.09.16 15:30 기준 관련기사 "금리 오르면 정유株 뜬다…기존 설비 가치 부각"[클릭 e산업] [클릭 e종목]"정유 호황 이어진다…S-Oil 목표가↑" 에쓰오일, KTNF·GST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정학 충격은 전환 능력의 가치를 높이는데 정제 설비는 대체 불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설비를 가진 S-Oil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사우디 아랍라이트 공식판매가격(OSP)은 5월 19.5달러에서 최근 -2달러로 낮아져 2020년 6월 이후 최저다. 그는 아람코 계약 물량으로 가격 및 물량 가시성이 높지만 우회로 중단은 도입 지연 요인으로 OSP와 중간유분 강세 수혜가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제발 좀 벗어줄래" 기어이 침대까지 오르더니…젊...또 업황 강세가 이어지는 이유에 대해 낮은 재고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중간유분 재고는 8월 말 기준 역대 최저이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상업재고도 2014년 4월 이후 최저다. 아람코는 재축적에 최대 18개월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만큼 이 연구원은 설비가 복구돼도 초기 증산분이 재고 보충에 우선 흡수돼 마진 정상화는 공급 회복보다 느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