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은행·증권 통합계좌 전용 체크카드 출시
아시아경제-경제 · 2026-09-17 08:30
· #금융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통합 계좌 전용 체크카드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쏠링크 신한카드 포인트 플랜 체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금융 통합 앱 '슈퍼SOL'을 지난 6월 개시했다. 이어 은행·증권 통합 계좌인 'SOL LINK 계좌'를 7월 선보였다.
이 카드는 국내 가맹점 건당 이용금액과 신한 슈퍼SOL 결제 여부에 따라 최대 1.1%까지, 모든 해외 가맹점에서는 1%를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포인트까지 적립한다.
'일상 생활비 적립 서비스'는 국내 결제 시 건당 결제금액이 클수록 적립률이 높아진다. 건당 이용금액이 2만원 미만일 경우 0.2%, 2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0.4%, 1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은 0.8%, 50만원 이상은 1%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는 금액과 관계없이 1%를 적립해준다.
'필수 생활비 적립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말 배달앱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1000포인트를 적립한다. CU·GS25·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5%를 최대 3000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제발 좀 벗어줄래" 기어이 침대까지 오르더니…젊...특히 신한 슈퍼SOL로 국내 결제 시 0.1%를 추가 적립해준다. 슈퍼SOL 앱 안에서 은행·증권·카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면서 결제 시 추가 적립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상품 안내 및 관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슈퍼SOL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