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피스스튜디오, 성수에 300평 규모 플래그십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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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피스스튜디오가 오는 18일 '마르디 메크르디 성수'를 오픈한다.
17일 피스피스스튜디오에 따르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약 3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우먼과 스포츠, 키즈, 펫 등 마르디 메크르디의 전 라인업을 비롯해 협업 컬렉션과 성수 스토어 단독 한정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이번 매장을 단순한 제품 판매 공간을 넘어 패션과 아트, 음악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층별 공간도 각각의 특성에 맞춰 구성했다. 3층은 국내외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 프로젝트와 팝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지하 1층에는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운영하는 레코드 레이블 '티더블유 레코즈(TW Records)'의 LP 스토어가 들어서며, 해당 공간에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성수 플래그십을 거점으로 국내외 핵심 상권에서 마르디 메크르디의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성수에서 축적한 공간 운영 노하우와 고객 반응을 중국을 비롯한 해외 주요 시장에 적용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중국 상하이 안푸루에 약 225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 1월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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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벗어줄래" 기어이 침대까지 오르더니…젊...박화목·서승완 피스피스스튜디오 대표이사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는 제품 판매를 넘어 패션과 예술, 음악, 로컬 문화가 교차하는 브랜드 경험의 거점"이라며 "국내외 주요 상권에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마르디 메크르디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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