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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앤, 비투엔 피인수 소식에 상한가
차량용 블랙박스 업체 앤씨앤이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에 피인수된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17일 장 초반 천장을 쳤다.
이날 오전 9시43분 현재 앤씨앤은 가격제한폭(650원·29.89%)까지 오른 2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투엔은 앤씨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250만주를 62억5000만원에 취득한다고 전날 정규장 마감 후 공시했다. 거래 후 지분율은 약 27.7%다. 차량용 영상 인식 반도체를 개발하는 넥스트칩의 지분 약 23%를 보유한 비투엔은 앤씨앤 인수를 통해 두 회사 간 시너지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코스닥시장에서 넥스트칩도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410원(19.25%) 상승한 254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9시43분 현재 앤씨앤은 가격제한폭(650원·29.89%)까지 오른 2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투엔은 앤씨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250만주를 62억5000만원에 취득한다고 전날 정규장 마감 후 공시했다. 거래 후 지분율은 약 27.7%다. 차량용 영상 인식 반도체를 개발하는 넥스트칩의 지분 약 23%를 보유한 비투엔은 앤씨앤 인수를 통해 두 회사 간 시너지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코스닥시장에서 넥스트칩도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410원(19.25%) 상승한 254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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