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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청년 장병 금융역량 강화 위한 금융교육 실시
유안타증권은 청년 장병들의 금융 역량 강화와 안정적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EconoArmy Base Camp'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안타증권 임직원이 보유한 금융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활용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청년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에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향후 경제적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생활 중심의 금융·경제 교육을 제공한다.
지난 3일 육군 제 52보병사단에서 진행된 첫 번째 금융교육에서는 △투자 필요성과 합리적 소비 △금융사기 예방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장병이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제도 △투자에 대한 기초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아울러 유안타증권은 내달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전날 육군 제52보병사단에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와 김준표 제52보병사단장이 참석해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뤄즈펑 대표이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유안타증권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번 프로그램은 유안타증권 임직원이 보유한 금융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활용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청년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에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향후 경제적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생활 중심의 금융·경제 교육을 제공한다.
지난 3일 육군 제 52보병사단에서 진행된 첫 번째 금융교육에서는 △투자 필요성과 합리적 소비 △금융사기 예방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장병이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제도 △투자에 대한 기초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아울러 유안타증권은 내달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전날 육군 제52보병사단에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와 김준표 제52보병사단장이 참석해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뤄즈펑 대표이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유안타증권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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