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발행어음 상품 첫 출시
매일경제-증권 · 2026-09-17 17:45
· #금융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연 5.5% 초단기 특판 선보여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인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증권사만 발행할 수 있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이다.
삼성증권은 이번 상품 출시에 맞춰 특판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9월 이후 신규 고객과 8월 말 기준 총 잔액 100만원 미만 고객에게는 2~90일물 연 5.5%(세전·9월 11일 기준)를 1인당 100만원 한도로 제공한다. 삼성증권 종합(01)계좌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1년물 연 4.3%(세전·9월 11일 기준)를 1인당 100만~3억원 한도로 제공한다. 두 상품 모두 발행 한도(2~90일물 100억원, 1년물 1000억원)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특판 마감 이후에도 일반 발행어음으로 적립형 연 4.6%, 수시형 연 2.55%, 2~90일물 연 2.65%, 91~180일물 연 3.2%, 181~270일물 연 3.6%, 271~364일물 연 3.95%, 1년물 연 3.95% 금리로 가입할 수 있다.
[오대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