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한섬 해외 브랜드 매출 50% 늘었다

한국경제-경제 · 2026-09-17 17:45 · 한섬(020000)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AI 추천 뉴스 한섬 해외 브랜드 매출 50% 늘었다 아워레가시·피어오브갓 등 팝업 활용 안테나숍 전략 주효 팝업 활용 안테나숍 전략 주효 현대백화점그룹이 운영하는 패션업체 한섬의 해외 패션 브랜드 매출이 크게 늘었다. 17일 한섬에 따르면 아워레가시 등 한섬이 국내에 소개한 12개 해외 패션 브랜드의 지난 1~8월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0% 증가했다. 한섬은 2022년 아워레가시를 시작으로 피어오브갓과 베로니카 비어드, 리던, 키스 등 다양한 해외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였다. 한섬은 이들 브랜드의 성장 배경으로 자체 수입 편집숍과 팝업스토어를 활용한 이른바 ‘안테나숍’ 전략을 꼽았다. 한섬은 수입 편집숍 ‘무이’ 15개 매장과 ‘톰그레이하운드’ 35개 매장 등을 통해 해외 브랜드를 발굴, 판매하고 있다. 팝업스토어를 통해 국내 고객 반응과 판매 데이터를 추가로 검증한다. 한섬은 내년 상반기까지 킴 카사디안의 브랜드로 알려진 ‘스킴스’를 포함해 3개 브랜드를 추가로 선보인다. 신규 해외 브랜드 매장도 현재 60곳에서 내년까지 90곳으로 늘린다. 고은이 기자 [email protected] 17일 한섬에 따르면 아워레가시 등 한섬이 국내에 소개한 12개 해외 패션 브랜드의 지난 1~8월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0% 증가했다. 한섬은 2022년 아워레가시를 시작으로 피어오브갓과 베로니카 비어드, 리던, 키스 등 다양한 해외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였다. 한섬은 이들 브랜드의 성장 배경으로 자체 수입 편집숍과 팝업스토어를 활용한 이른바 ‘안테나숍’ 전략을 꼽았다. 한섬은 수입 편집숍 ‘무이’ 15개 매장과 ‘톰그레이하운드’ 35개 매장 등을 통해 해외 브랜드를 발굴, 판매하고 있다. 팝업스토어를 통해 국내 고객 반응과 판매 데이터를 추가로 검증한다. 한섬은 내년 상반기까지 킴 카사디안의 브랜드로 알려진 ‘스킴스’를 포함해 3개 브랜드를 추가로 선보인다. 신규 해외 브랜드 매장도 현재 60곳에서 내년까지 90곳으로 늘린다. 고은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