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큐브, '착한 AI 플랫폼' 비전 제시…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AI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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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3줄 요약
인티큐브가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업무 자동화 수단이 아닌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착한 AI 플랫폼(Good AI Platform)'으로 발전시키며 AI 엔터테크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AI 기술과 콘텐츠 산업을 결합해 창작자의 수익을 확대하는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며 ESG 경영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인티큐브는 최근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와 콘텐츠 지식재산(IP)의 가치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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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큐브, '착한 AI 플랫폼' 비전 제시…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AI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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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3111342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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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큐브 인티큐브 close 증권정보 070590 KOSDAQ 현재가 1,619 전일대비 26 등락률 -1.58% 거래량 91 전일가 1,645 2026.07.23 10:54 기준 관련기사 플레이컴퍼니, 인티큐브 지분 장내매수 진행…"AI 엔터테크 성장성 확신" 코스피, 2500선 아래서 약보합…개인만 나홀로 매수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30일 가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업무 자동화 수단이 아닌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착한 AI 플랫폼(Good AI Platform)'으로 발전시키며 AI 엔터테크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AI 기술과 콘텐츠 산업을 결합해 창작자의 수익을 확대하는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며 ESG 경영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인티큐브는 최근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와 콘텐츠 지식재산(IP)의 가치를 높이는 '착한 AI 플랫폼' 구축을 핵심 비전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가 구상하는 플랫폼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등장인물이 AI를 통해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버추얼 아이돌이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연 배우나 신인 배우처럼 기존 콘텐츠 시장에서 활동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창작자들도 AI 서비스를 활용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인티큐브는 AI가 창작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 활동의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상생형 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익 모델 역시 기존 AI 서비스의 구독 중심 방식과 차별화를 추진한다. 하나의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AI 음성 콘텐츠와 디지털 굿즈, AI 아이템, 커머스, 광고, 라이선스 사업 등을 연계해 반복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AI IP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하나의 IP를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와 연결함으로써 창작자와 플랫폼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사업 모델이 AI와 콘텐츠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AI가 창작자의 권리와 수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이용자에게는 더욱 풍부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와 차별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인티큐브는 AI 기반 신사업 확대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조형석 인티큐브 대표는 경기도 파주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유족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그동안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청소년 멘토링과 지역 복지 지원 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독립유공자 후원도 이러한 사회공헌 철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은 기술과 성장뿐 아니라 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게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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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난리인 줄 알았는데 일본 더 심각" 엔·달...인티큐브는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AI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며 기술 혁신과 ESG 경영을 함께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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