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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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3줄 요약
제논이 코스닥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24일 제논에 따르면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하는 공모자금을 '제노스', '원에이전트' 등 자체 핵심 플랫폼·솔루션의 기술 고도화와 피지컬 인공지능(AI)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우수 인재 확보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적극 투자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17년 설립된 제논은 AI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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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이 코스닥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24일 제논에 따르면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하는 공모자금을 '제노스', '원에이전트' 등 자체 핵심 플랫폼·솔루션의 기술 고도화와 피지컬 인공지능(AI)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우수 인재 확보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적극 투자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17년 설립된 제논은 AI 컨설팅 기업으로 출발해 고객사의 문제 정의와 AI 전략 수립부터 개발, 도입, 운영, 유지보수에 이르는 엔드투엔드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다양한 산업 현장의 과제를 해결하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현재는 기업의 AI 전환 전반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인공지능 전환(AX)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제논이 자체 개발한 기업용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제노스'가 있다. 제논은 독자 개발한 표준화된 솔루션과 플랫폼 제품군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성과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제노스는 대규모언어모델 운영(LLMOps), 검색증강생성(RAG), AI 서비스 구축 등 생성형 AI 도입부터 운영과 확장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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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피카츄 돈가스였는데"…'1조 시장' 터졌다...고석태 제논 대표는 "제논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문제 해결 경험을 자체 플랫폼과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기술로 발전시켜왔다"며 "국내 생성형 AI 기업 중 보기 드문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올 상반기 또한 전년 동기보다 4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려올 수 있었기에 기술 특례가 아닌 일반 상장 트랙으로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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