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구글도 멈추게 할 ‘이 회사’ … 韓 ETF로 쉽게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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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3줄 요약
AI 전력 美삼총사 韓ETF에 담기인공지능(AI) 서비스에 쓸데없는 질문을 많이 하면 자원이 낭비된다. AI는 전기 먹는 하마이기 때문이다. 이런 전력 낭비를 은근슬쩍 바라면서 돈..
💡 AI 투자 관점 분석
'AI' 키워드로 매일경제-증권에서 수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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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구글도 멈추게 할 ‘이 회사’ … 韓 ETF로 쉽게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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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business/12105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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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 美삼총사 韓ETF에 담기
<플러스 포인트>
▶AI서비스 질문 증가할수록 전력 수요 늘어
▶GE버노바·버티브·이튼 AI 전력망 삼총사
▶전력인프라주 10곳에 집중한 KODEX 1조
▶AI서비스 질문 증가할수록 전력 수요 늘어
▶GE버노바·버티브·이튼 AI 전력망 삼총사
▶전력인프라주 10곳에 집중한 KODEX 1조
인공지능(AI) 서비스에 쓸데없는 질문을 많이 하면 자원이 낭비된다. AI는 전기 먹는 하마이기 때문이다. 이런 전력 낭비를 은근슬쩍 바라면서 돈을 버는 인프라스트럭처 ‘삼총사’가 있다. 이들 삼총사에 분산 투자하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가 든든한 노후 자산이 될 것이란 예상도 솔솔 나온다.
챗GPT·클로드 등 AI 서비스에게 질문을 입력하는 순간 ‘GE버노바’라는 미국 상장사가 만든 가스터빈과 원자로가 전기를 만들어낸다. ‘이튼’의 변압기·전력망이 그 전기를 AI 데이터센터까지 손실 없이 실어 나른다. 이른바 ‘전기 배달부’다. 수만 대의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일제히 켜지며 질문을 처리하기 시작한다. GPU가 내뿜는 엄청난 열은 ‘버티브’의 냉각 시스템이 식혀준다. ‘GPU 에어컨’이 돌아가는 사이 클로드가 컴퓨터 화면에 답변을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