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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아태 금융감독기관장 회의 참석…AI·공급망 대응 논의

아시아경제-경제 · 2026-07-26 03:00 · 이스트소프트(047560)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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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3줄 요약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들과 만나 금융권 인공지능(AI) 도입과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26일 이찬진 원장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5차 동아시아·태평양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EMEAP GHOS)'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EMEAP(Executives' Meeting of East Asia-Pacific)는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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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아태 금융감독기관장 회의 참석…AI·공급망 대응 논의 원문 보기: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611461275018
📄 원문 전문
싱가포르서 아·태 금융감독기관장·중앙은행 총재 16명 참석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장과 양자면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들과 만나 금융권 인공지능(AI) 도입과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오른쪽)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5차 동아시아·태평양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EMEAP GHOS)'에서 만난 프리데리카 위디야사리 데위 인도네시아(OJK) 금융감독청장과 악수하고 있다.금융감독원 금감원은 26일 이찬진 원장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5차 동아시아·태평양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EMEAP GHOS)'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EMEAP(Executives' Meeting of East Asia-Pacific)는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국 금융감독기구와 중앙은행 간 협력 증진과 정보 교환을 위해 1991년 설립된 협의체다. 싱가포르 통화감독청(MAS)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금감원, 한국은행을 비롯해 일본 금융청(FSA),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NFRA), 호주 건전성감독청(APRA),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금융권의 AI 도입 및 최근 글로벌 상황에 따른 공급망 훼손 관련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급락에 던졌는데 어쩌나"…삼전닉스 55만원·420...이 원장은 프리데리카 위디야사리 데위(Friderica Widyasari Dewi)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장과 양자면담도 진행했다. 양측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금융산업의 교류를 확대하고 금융감독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